'제2회 인천시약사회장배 스크린 골프대회' 성황

"운동을 통해 회원 친목 단합"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2일 계양구 유림골프클럽에서 인천시 약사회 골프 동호회(회장 문금란) 주관으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인천광역시 약사회장배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인천시 약사회는 추운 겨울 동안 운동을 하지 못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작년부터 실내에서 즐기는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운동을 통해 회원들의 친목과 단합을 꾀하고 있다.

조상일 회장은 "겨울 추위로 만나지 못했던 회원들을 직접 만나 좋아하는 운동도 함께하고 저녁 식사를 하면서 친목도 다졌다"거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골프동호회 문금란 회장은 "대회가 계속될수록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하여 운동으로 친목도 다지고 건강해지는 인천시 약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인천시 약업인 협의회 최보현 회장(광동제약 지점장)과 유용관 총무(일양약품 지점장), 최지훈(녹십자) 팀장이 게스트로 함께 참여했다.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1등 : 김인수(남자부), 김인나(여자부)
2등 : 유원학(남자부), 김서연(여자부)
3등 : 나주영(남자부), 이미숙(여자부)
다버디상 : 이상성
바파상 : 강근형
다보기상 : 김명철 등 다양한 상과 상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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