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브, 지난해 해외매출 213%·국내 190%↑ '가파른 성장세'
올리브영 매출 '사상 최대', 국내 톱 헤어케어 브랜드 입증
일본서도 3배 이상 성장, 미국·중국·동남아시장 입지 다져
어노브가 국내와 해외 헤어케어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어노브는 지난해 해외 매출이 전년대비 213% 증가했으며, 국내 매출 또한 190%나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한 어노브의 높은 제품력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도와 고객 만족도를 입증한 점이 성과 요인으로 분석됐다.
현재 어노브는 글로벌 앰버서더 세븐틴 민규, 배우 노윤서와의 캠페인과 감도 높은 비주얼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진행한 '이터널 아우라 성수' 팝업 행사를 통해 첫 프래그런스 라인 헤어 퍼퓸까지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아이코닉 퍼스널 케어 브랜드로의 발돋움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어노브 베스트셀러 '데미지 트리트먼트'는 엘르 뷰티 어워즈 2025 코리아 부문 컨디셔너 카테고리 수상, 올리브영 어워즈 국내와 글로벌 부문 헤어케어 1위를 하며 3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영예를 안았다. '딥 데미지 리페어 샴푸'는 샴푸 부문 2위를 수상하며 총 3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어노브는 지난해 올리브영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최대 매출 기록을 갱신하며 국내 유통 채널에서 지배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 또한 두드러진다. 특히 일본에서는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일본 LIPS 2024 하반기 종합 대상 4위, 트리트먼트 부문 1위를 기록 외 일본 LDK 헤어 마스크 부문 1위 수상, Loft 2024 Next Cosme 선정 등 각종 판매 채널과 공신력 있는 매거진 수상으로 일본 헤어케어 시장 내에 성공적으로 입지를 굳혔다.
이와 함께 어노브는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러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높이며 K-헤어 대표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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