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전부터 우측 갑상선 부위에 양성종양이 있었으나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없이 지내던 중 정기검진을 하면서 갑상선을 정밀검사 해보라는 권유에 의해 서울S병원에 특진을 신청하게 됐다. 초음파검사와 세침검사를 받은 결과 갑상선에 악성세포가 보인다며 유두암이라 진단하고 종양자체도 상당이 큰 상태이기 때문에 100% 수술해야 한다고 하면서 외과로 전과시켰다. 수술은 4~5개월 뒤에 잡힌다고 해 아주 6개월 후로 미뤄놓고는 혹시하는 마음과 확인하는 마음으로 다른 종합병원에 가서 세침을 통한 조직검사를 또 받았지만 마찬가지결과가 나왔고 그곳에서는 지금이라도 수술을 하라고 했다. 그러면 수술을 6개월 뒤에 S병원에서 하는 것으로 하고 수술받기 위한 제반의 검사를 전부 받았다. 그리고 수술하기 1주일 전에 다시 조직검사를 해 그때도 악성세포가 보이면 수술하는 것으로 했다. 그때부터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으로 매일 시술하기 시작했다. 운기체형:좌- 화화태과(심실, 소장) 양실증 우- 금수태과(폐실, 방광허)신실증 삼일체형: 좌-신실증 우-양실증 처방:좌-기본방+ 심정방, 소장승방, 비정방, 위승방 (번갈아 처방) + 상응점(A19~22, J, E, D기맥) + I2, E8, B19, F6, B24, B19, I11ㆍ12, K9, J2. 우-기본방+ 대장승방, 위승방(번갈아 처방) + 상응점 + 요혈 기구:구암특제반지. 음양석돌목걸이 황토특상서암뜸:손바닥의 임기맥 기준 3줄, A16~30, G11ㆍ7, C9ㆍ7ㆍ5, E38ㆍ42, 손등의 독기맥, 기유혈 2줄 하루 400장씩 매일 6개월간 결과:시술 6개월 후 수술받기 1주일전 초음파검사와 세침조직검사결과 악성세포가 보이지 않아 수술 받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1년 뒤 다시 검사해보자고 했는데 올 1월 검사 결과 오지 않아도 된다면서 가끔씩 관리하라는 말을 듣고 이제야 살았구나 하면서 서금요법의 위력을 실감했다 우리가 자기 병을 치료하는데 있어 믿음과 확신아래 끈기있게 해야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현재도 지속적인 시술이 필요하기에 황토특상서암뜸을 꾸준히 뜨고 있다. 날이 갈수록 환경공해와 환경인자로 인해 갑상선암 증가되고 있는 것은 매우 불행이다. 특히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시의 부작용이나 휴유증의 고통도 매우 크기 때문에 갑상선 절제 수술은 차선책으로 최후의 선택방법이며 방사선 치료도 최후의 선택이지 처음부터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갑상선 기능 이상이 생기는 초기에 갑상선 기능 검사에서 이상이 있을때 고려수지침과 서금요법 시술을 열심히 해서 기능이상을 조절시키면 곧 암예방이 되는 것이고 암이 발견됐다 해도 암의 악화가 서서히 진행되므로 속히 수술하는 것보다는 수지침 처방을 할 필요가 있다. 서금건강법과 서금요법을 이용해서 상태가 호전되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6개월 이상 실시해도 큰 변화가 없을 때 절제수술을 하는 것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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