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인의원이 써마지 FLX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이를 통해 울쎄라에 이어 리프팅 시술을 더욱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써마지는 고주파를 기반으로 피부에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얇은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무너진 피부 밸런스와 볼륨감을 자연스럽게 개선할 수 있으며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얇은 피부에도 가능하고 콜라겐을 자연스럽게 생성해 얼굴을 보다 젊고 생기 있게 완성할 수 있다.
올라인의원 나민균 대표원장은 "써마지 FLX는 기존의 CPT 버전보다 20% 정도 시술을 더 빠르게 할 수 있어 시술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게다가 진동핸드피스와 쿨링 시스템으로 화상, 통증 등의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눈가, 목주름 등 다양한 부위의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써마지는 단독으로 했을 때도 효과가 좋지만 피부 상태에 따라 스킨부스터를 함께 하거나 울쎄라와 함께 하는 울써마지 등을 추천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편 써마지는 정품, 정샷 사용하는 것과 함께 피부 상태, 주름의 깊이, 피부 두께에 따라 샷수를 달리해야 한다. 피부 컨디션에 따라 다른 시술과 병행해 맞춤 시술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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