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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된 눈병 ■ 엔도 요꼬 나와 같은 숙소에 머물던 일본 여자가 새벽 4시경 콧물이 나온다며 무엇을 붙여야 하느냐고 묻길래 폐수방을 붙여주고 얼굴을 보니 오른쪽 눈의 흰자위가 너무나 빨개 눈자리 상응부위와 간의 기유혈에 은색 서암봉을 붙여줬더니 흰자위가 하얗게 됐다. 1.소견 대증방으로 시술 하는데도 좋은 효과를 보였다. 3년 전부터 병원에 다녔으나 물약만 주고 치료가 되지 않았다면서 서금요법으로 이렇게 간단히 시술되니 너무나 놀라며 기뻐했다. 임신을 원해 그 처방도 가르쳐 주었다. 불임인 40대의 엔도상은 서금요법을 공부하던 동료들과 온천을 갔는데 기력이 약해서 인지 거의 가사상태였는데 기본방 K9, F4 심정방으로 모든 사람 앞에서 건강을 회복시켜 끝까지 함께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제19회 학술대회 때 꼭 참석하겠다고 약속 했다. (4)자율신경 실조증으로 머리에 쥐가 나는 증상 ■ 야마모토 미찌꼬 공부할 때 내 옆자리에서 앉아 머리에 쥐가 난다는 증상을 호소, B27에 다침을 본인이 놓게 했는데 발침 후에 검은 피가 나오더니 좋아졌다고 했다. 맥을 보고 서암반지를 끼워줬더니 건강 상태가 좋아져 끝까지 함께 공부할 수 있었다 (5)악성 변비 ■다까노 다에꼬 젊고 활기찬 30대의 일본 여성으로 양손이 냉장고처럼 차갑고 변비로 너무나 고생을 했다. 맥을 보고 양손에 서암 반지를 엄지손가락에 끼워줬는데 손에 땀이 나면서 따뜻해지더니 오랜만에 쾌변을 보았다고 했다. 1. 소견 좌우 신실증으로 삼초실인 그녀는 반지요법으로 시술했을 뿐인데 효과가 좋았다. 또 아기들이 감기를 달고 살아 내가 시술 해주니 좋아졌다. (6)당뇨로 투석 ■ 다까다니 미까 마스크를 쓰고 공부하러 온 30대의 일본 여자인데 보기에도 병색이 짙어 보였다. 미혼인 그녀가 내 옆에 앉아 공부하니까 맥을 보고 서암반지를 끼워주고 기마크 서암봉으로 맥이 나오는대로 오치방을 시술했더니 좌측 팔의 부기도 빠지고 3일째 되는 날에는 상태가 좋아져서 마스크를 벗어 놓고 예쁘게 화장을 하고 오니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일본은 가정에서 밤에 자면서 투석을 할 수 있도록 의료기가 보급돼 며칠 공부하는 동안 필요한 것을 준비해 왔는데 온천을 같이 가도 건강한 사람처럼 탕에 들어가고 자유롭게 보였다. 옆에 앉아있으니 서금요법(서암크림ㆍ지왕식) 등 가방에 있는 것을 다 주었다. 손모형도를 내가 혹시 일본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경우 쓰려고 준비 했는데 그것도 그녀가 가져갔고 특별히 준비한 금티봉도 그녀에게만 주었다. 아마도 연민이 있었을 것이다. 그 외 우매무라상의 좌측 견비통과 경항통, 김경애 씨는 심리학 박사 학위를 소지한 중국 교포인데 논문 쓸 때 심한 위실병에 걸렸었고, 김연희 씨 대장실증이 복진시 전기 쇼크처럼 통증이 있는 것, 노구찌 아끼상의 폐질환, 노구찌 쇼꼬상의 기초 건강관리, 마쓰오까 가요꼬상의 피로감, 마쓰오까 겐죠상 등의 기초 건강관리 등 모든 회원들이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공부를 했고 나를 비롯해서 효과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테마 여행은 즐겁고 보람 있는데 나 자신이 서금요법이란 친생명의학에 의해서 지금까지 그 증거로 건강하게 활동이 가능하고, 민간 외교차원에서 더 할 나위 없는 친선외교가 가능했으며 아름다운 가와구찌온천과 테라도마리 온천의 석양과 맛있는 생선회 그리고 나가오까의 온천욕이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됐다. 서금요법 연구를 함께한 회원들이 준비해 줘서 일본 여자들의 기모노를 정식으로 입고 사진을 찍어본 체험도 잊지 못할 추억이다. 석별이 아쉬워서 조그만 친목 모임을 만들어 니꼬데까이라고 이름 붙였다. 제19회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에 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마스오까 원장 내외는 일본 침구사 자격증을 취득해 침구원을 경영하는데 휴점을 하고 며칠을 나와 함께 공부해준데 감사드린다. 이 훌륭한 우리들의 지적재산을 국가에서 공인 자격증 제도로 발전시켜 더욱 세계화해야 한다는 절실함은 나만의 바람은 아닐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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