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이스병원(병원장 김성민, 이덕구)이 척추·관절센터 시술 및 수술 누적 건수 10,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이스병원은 지난 2020년 12월 개원 이후 척추·관절 시술 경험이 풍부한 대학병원 출신 의료진과 함께, 무릎골관절염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 관절강내 주사, 로봇인공관절 및 AI 영상검사판독 장비 등 혁신적인 신의료 기술을 도입해왔다.
특히 척추·관절 분야에 중점을 둔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 관절센터와 척추센터를 비롯해 족부센터, 내과/검진센터 등 분야별로 센터를 세분화하고,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담 재활치료팀과 임상분석팀을 운영하며, 환자 개개인의 질환 원인과 생활 환경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치료 후 예후를 예측함으로써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에이스병원 이덕구, 김성민 대표원장은 "척추·관절센터 시술 및 수술 10,000례 달성은 환자들의 신뢰와 의료진의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 데이터와 노하우가 축적될수록 치료 효과는 더 높아질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척추·관절 분야의 선두적인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 또한, 본원은지역 내 여러 기관들과 협력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에이스병원은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개원 이후 로봇인공관절 무료수술 지원 사업인 '새 무릎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 지원,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을 통한 의료비 지원, 사랑의 온도 탑 기부, 매년 헌혈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남양주시 착한 일터 가입, 여성가족부 친화기업 인증, 근무 혁신 우수 기업 선정 등 직원 복지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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