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오니리카 '북미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서 하이브리드 컬렉션 공개

글라스팅 립스틱 COSMOTRENDS 최종 후보 선정···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자회사 케이오니리카 코스메틱스(대표 난니니 마르코)가 지난달 23~25일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24 북미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케이오니리카는 이번 박람회에서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컬렉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색조 전문 연구기업인 케이오니리카가 박람회에서 선보인 제품은 독자적인 색조 기술과 스킨케어가 결합한 하이브리드 콘셉트의 'K-CHIC VIBE' 컬렉션이다.

베이스, 립, 아이 등 모든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이 컬렉션은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케이오니리카의 개성을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중에서도 높은 밀착력과 강한 지속력을 가진 고발색 고광택의 글라스팅 립스틱 제형(Glassting Lipstick)은 COSMOTRENDS 최종 후보 명단에 메이크업 부문 제조사로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해외 바이어들에게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4 북미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 참가한 케이오니리카 부스

'데일리 실키 세럼 파운데이션'에 대한 관심과 문의도 쏟아졌다. 이 파운데이션은 제형이 얇지만 높은 커버력과 강한 지속력을 가진 세럼 파운데이션으로 기존 시장에 나와 있는 파운데이션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차별화된 혁신적인 제형이다.

이런 차별화되고 높은 기술적 완성도의 컬렉션을 선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마르코 난니니 대표의 이탈리아 색조 화장품 분야 20여년 경력에서 비롯된 노하우 덕분이다. 원료 선정부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에 적용된 깊은 전문성은 독보적인 경쟁력을 만들어냈다.

특히 케이오니리카는 대봉엘에스와 공동 개발한 NeoGel Technology를 통해 국내외 다른 제조사와 차별화된 제형 개발에 성공했다. 또한 국가별로 강화되고 있는 화장품법에 맞춘 제형 개발로 높은 기술 완성도를 자랑하며 미국, 유럽, 남미 등 40여개 글로벌 기업과 성공적인 상담도 진행했다.

마르코 난니니 대표는 "COMOTREND 최종 후보에 오른 영광과 코스모프로프 북미 마이애미에서 해외 바이어들에게 우수성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면서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부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케이오니리카 컬렉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했다. 해외 바이어들에게 높은 기술력의 제품을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전달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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