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지회장은 지난 9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금요법 봉사회’를 조직해 8명의 수지침사와 함께 11년 동안 광주 인근 불우 시설 및 복지관을 매주 정기적으로 찾아가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총재상을 받게 된 것이다. 문 지회장은 민소연ㆍ박순자 수지침사와 함께 3000시간 봉사상도 받았다. 박의춘ㆍ윤승원 수지침사는 1000시간 봉사상을 받았고, 김만룡ㆍ조기춘ㆍ기경백 수지침사는 500시간 봉사상을 받아 동부지회에 경사가 겹쳤다. 문 지회장은 “모든 회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 더욱 열심히 서금요법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 김만룡 수지침사 외 2명은 조만간 1000시간 봉사상을 받을 것 같다”면서 “부작용없고 안전하며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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