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서금요법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노버트(Norbert) 박사가 지난 6일 학회를 방문해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을 만났다. 노버트 박사는 태권도 유단자이기도 한데, 최근 개최된 태권도 대회에 참석한 뒤에 학회를 예방했다. 그는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시술효과성이 좋아서 비엔나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연구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시술경험 사례를 소개해 달라고 하자, 그는 “두통 때문에 고생하던 사람을 서금요법(서암봉)으로 상응부위에 시술해 지긋지긋한 두통을 호전시켰다. 이후 그 사람은 수지침ㆍ서금요법의 효과성에 푹 빠져서 열심히 처방을 연구하고 있다”면서 “부작용이 없고 즉효성을 실제로 증명할 수 있어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노버트 박사는 앞으로 서금요법은 오스트리아를 비롯해 유럽 전역에서 더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 것으로 확신한다는 말을 덧붙이면서 서금요법(서암뜸ㆍ서암봉) 건강기구를 구입한 뒤 돌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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