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펼친 서금요법 봉사

파주지회, 中 단동서도 활동

  
문향 파주의 종합문화예술축제인 ‘제20회 율곡문화제’가 ‘서원(書院)으로 떠나는 가을 소풍’ 이라는 주제로 지난달 11일부터 14일까지 법원읍 동문리 자운서원에서 열렸다.

고려수지침학회 파주지회(지회장 안승재 031-947-0375) 소속수지침 자원봉사 회원 100여명이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파주사랑수지침봉사단(단장 김영자)’ 단원과 회원들은 지난 여름 중국 단동 가나안농군학교에서 의료환경이 열악한 중국동포들을 대상으로 해외봉사 활동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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