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시험에는 스님, 수녀, 부부응시자 등 다양한 회원들이 응시해 서금요법이 여러 계층으로 더욱 확대 보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시험당일 유태우 회장은 수험생들을 격려하면서 “서금요법사 자격검정시험에 꼭 합격하고 나아가 수지침사 자격도 취득해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전문가로 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할 것을 당부한다”며 “너무 긴장하지 말고 끝까지 문제지를 잘 읽고 천천히 생각하면서 답안지에 옮기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시험을 마치고 나온 서금요법사 응시생 김모(50대ㆍ남) 회원은 “대비반에서 열심히 준비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서금요법사 자격검정에 합격하면 바로 수지침사 자격증을 준비해 수지침 전문가로 더욱 많은 연구과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에서 상경한 체형관리사 응시생 장모(40대ㆍ여)씨는 “서금요법(서암뜸)으로 건강을 돌보다가 체형관리사 자격증에 도전하게 됐다”면서 “부작용없이 안전하게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을 자신의 체형관리는 물론 가족들의 건강도 돌볼 수 있는 매우 좋은 건강관리법이다. 꼭 합격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무사히 시험을 마치고 귀가를 서두르던 응시생들은 대체로 “대비반에서 연구한 것이 크게 도움이 됐다. 다소 어려운 문제도 있었지만 평이한 문제가 많았던 것 같았다”고 밝은 표정으로 말했다. 이날 용산공고에는 학술위원과 학술위원 연수생, 중부지회 봉사단원들이 수험장 안내와 정리 등 많은 수고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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