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지회 광개토대왕 축제서 봉사

수지침사법 입법추진 서명서도 받아

  
구리지회(지회장 박옥순 031-555-7717)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최근 구리시가 주최해 한강둔치에서 개최한 ‘광개토대왕 축제’에서 600여명에게 시술봉사를 실시해 칭찬을 받았다.

행사기간 중에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하면서 500여명으로부터 ‘수지침사법 입법추진 서명서’도 받았다. 봉사단원들은 “시술을 받은 시민들은 모두가 기뻐했다. 다른 봉사단체도 많았지만 서금요법 부스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서금요법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단원들은 “이번 봉사활동 기간에는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사랑을 실천하면서 수지침사법 입법추진 서명서도 받아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면서 “100만명의 서명서를 받아서 모든 회원들의 소망을 이루고 국민보건향상에 더욱 기여하고 싶다”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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