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회(지회장 최승희 032-613-8202) 소속 변종녀(수지회 총무) 수지침사가 최근 ‘제8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장의 표창장을 받은 것이 알려졌다. 변종녀 수지침사는 지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주 3회 복지센터 등지에서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했고 2005년부터는 주 1회씩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변 수지침사는 부천지회 서금요법 봉사단체인 ‘수지회’ 총무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동안 열심히 봉사활동을 전개한 것을 인정받은 것이다. 그녀는 “서금요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최선을 다해서 주민들에게 시술봉사를 하겠다”면서 “지회장ㆍ회원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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