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코스메틱 브랜드 유세린이 톤업·광채 듀얼 솔루션 '이븐 래디언스'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120년 독일 피부과학 기술력의 집약체인 '멜라닌 듀얼케어'로 기미·잡티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을 감소시키고 피부를 화사하고 밝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듀오 앰플, 다크서클 아이크림, 모이스처라이져 3종으로 구성돼 단계적인 화이트닝 케어가 가능하다.
유세린은 신제품 이븐 래디언스 라인 3종을 18일 네이버 유세린 브랜드스토어에서 선론칭하고 이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마켓, SSG 등의 온라인몰에서는 오는 25일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정식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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