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여?0)씨는 모 교단 교회 목사 부인으로 계속 신도들과 상담으로 인해 10년 전부터 기침이 나기 시작했다. 약을 복용하면 조금 괜찮다가 약을 중지하면 다시 기침이 나고, 특히 밤에는 기침 때문에 잠도 잘 수 없이 고통스러웠다. 겨울에는 특히 심하며 추위가 오기 전에 꼭 좀 고쳐달라고 했다.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ㆍ우 신실증이고, 음양맥진은 좌 부돌3성조맥(폐허)ㆍ우 부돌3성평맥(비허)였다. 처방은 좌측 C9, D2, I38, A20?4, 우측 F1, N1, A20?4에 사혈을 했다. 오치처방은 좌측 폐정방ㆍ우측 비정방을 했다. 단순자극은 좌측 4지 명혈+A20?2?4+기본방, 우측 5지 명혈+B29?2?4+기본방 처방 했다. 서금요법(서암봉) 처방은 좌측 4지 H2(유색), A8?2?0?2?4, 우측 5지 I38(유색), B1??9?2?4에 했다.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을 상기 단순 자극혈의 좌ㆍ우측에 매일 7장씩 떴고, 발지압판 운동을 매일 30분씩 했다. 수지음식(지왕)을 매일 아침ㆍ저녁 1포식 1개월동안 먹었다. 10일째 되는 날 기침하는 횟수가 감소되기 시작했고 이후 3일에 한 번 10회 서금요법 시술을 한 결과 기침없이 잠을 잘 수 있게 됐다. (2)13년 된 언어장애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봉ㆍ신수지침ㆍ발지압판ㆍ수지음식) 지난해 6월 26일 대전시 서구 가수원동 원모 경로당에 처음으로 자원봉사 할 때 알게 된 최모씨(76세ㆍ남)는 오랫동안 목수일을 하면서 일을 많이 하다보니 어느 날 갑자기 말을 할 수 없게 됐다. 벌써 13년이나 됐다고 했다.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은 최씨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으니 어떻게 해서든지 꼭 서금요법으로 호전시켜 달라고 간청했다. 최씨의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ㆍ우 신실증이었다. 음양맥진은 좌 부돌3성조맥(대장실)ㆍ우 부돌2성조맥(소장실)이었다. 처방은 좌측 A33, B26, H6, 우측 A33, B26, I38에 사혈을 했다. 오치처방은 좌측 대장승방 우측 소장승방을 했다. 단순자극은 좌측 4지 명혈+A26(오복침), B26, H2+기본방, 우측 5지 명혈+A26(오복침), B26, I38+기본방 처방을 했다. 서금요법(서암봉) 처방은 좌측 4ㆍ5지 H2(유색), I38(무색), B26(무색), 우측 4ㆍ5지 H2(무색), I38(유색), A26(유색)에 했다.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을 상기 단순자극혈의 좌ㆍ우측에 매일 7장씩 떴고, 발지압판 운동을 매일 30분씩 했다. 수지음식(지왕)을 매일 아침ㆍ저녁 1포식 2개월동안 먹었다. 시술후 2주째 되는 날 말을 조금씩 하게 됐다. 이후 8월 26일까지 15회(3일에 한번) 더 처방한 결과 말을 할 수 있게 돼 답답함이 호전됐다. 동시에 우측다리도 걷는 데 별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많이 호전됐다. 함께 지켜보던 사람들은 “서금요법이 이렇게 효과가 있는 줄 몰랐다”며 “유태우 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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