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애 지회장은 “요통ㆍ견통ㆍ무릎관절통 등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면서 “사람들이 약을 먹지 않기 때문인지 서금요법 시술효과가 더 빠르고 크게 나타났다. 중풍증상으로 온 몸이 불편했던 50대 한 남성이 서금요법 시술을 받자 증상이 호전돼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기뻐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농협 하나로 클럽에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하면서 수지침사법입법추진 서명운동을 전개해 142명의 서명서를 받았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변용환ㆍ이덕순ㆍ장미자ㆍ김연숙ㆍ이양순ㆍ민미순 수지침사들이 참가했다. 또 9월부터는 ‘화명사회복지관’에 이어 ‘화정사회복지관’, ‘남산정 사회복지관’, ‘모라사회복지관’에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시작했는데,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고 봉사단이 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지회는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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