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노이드, 대학병원들과 AI바우처 지원사업 7.9억원 규모 계약

부산대학교병원, 경희의료원, 해운대백병원과 의료AI, 디지털병원구축 등 진행

의료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 딥노이드(315640, 대표이사 최우식)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시행하는 '2022년 AI 바우처 지원 사업'에 공급기업 선정돼 수요기관 부산대학교병원, 경희의료원, 해운대백병원과 7억9,000만 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딥노이드가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솔루션이 필요한 중소·벤처 및 중견기업, 의료기관과 같은 수요기업과 AI 공급 기업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딥노이드 의료AI솔루션 딥체스트(DEEP:CHEST), 딥뉴로(DEEP:NEURO), 딥렁(DEEP:LUNG)등 공급을 통해 부산대학교병원, 경희의료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의료영상 진단보조를 위한 AI시스템, 디지털병원 전환 등 의료혁신을 위해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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