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에 서금요법 보급 힘쓸 것"

디터 슈미터 박사 학회 방문

슈미터 박사 일행   
▲ 슈미터 박사 일행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으로 환자들을 시술하고 있는 독일의사 디터 슈미터(Dieter Schmidt) 박사 외 2명의 독일의사가 지난 21일 고려수지침학회를 방문해 유태우 회장을 접견했다.
슈미터 박사는 “서울에서 개최된 국제행사에 참석차 1주일 전에 방한했다”면서 “고려수지침ㆍ서금의학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일의사들이 무척 많다”며 “특히 부작용없고 안전하며 시술효과성이 우수해 나날이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연구하려는 독일의사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현지 소식을 전했다.
슈미터 박사가 유회장으로부터 직접 진찰을 받고 있다.   
▲ 슈미터 박사가 유회장으로부터 직접 진찰을 받고 있다. 
  
슈미터 박사와 일행들은 유태우 회장으로부터 직접 음약맥진 진찰을 받고, 서금요법(서암봉) 처방을 받으면서 음양맥진의 변화를 직접 확인했다. 그들은 과학적인 서금요법의 효과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슈미터 박사 일행은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더욱 연구해 독일 전역에 보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귀중한 시간을 내 직접 진맥까지 해준 유태우 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서일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