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태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회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학회가 더욱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중부지회 소속 정무진 수지침사는 “수지침 창시자인 유태우 회장님과 학술위원, 지회장들을 도와 서금의학과 학회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축사했다. 이날 기념식에 이어 건배 제창과 기념 케익 절단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오붓한 다과회가 진행됐다. 한편 고려수지침학회는 지난 7월 4일부터 (주)고려수지침으로 회사명이 변경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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