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사회종합복지관’ 외 6곳에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정기적인 서금요법 시술 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김영승 지회장은 “항상 참석해 적극적으로 시술봉사를 해주는 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서금요법은 안전하고 효과성이 좋아 어디서나 환영을 받고 있다. 한 번 시술 받은 어르신들은 봉사단원들이 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숲경로당’에서 정기적인 시술을 받고 있는 장모(80대) 할머니는 “서금요법 시술을 받으면 손가락에 힘이 생기고 통증이 해소돼 참으로 좋다. 서금요법 봉사단원을 만나는 토요일을 항상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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