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 중인 바디로션의 8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1위는 비오템이 차지했다. 앙방과 아비노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30개 바디로션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1015만1327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브랜드와 관계 분석을 통해 브랜드평판을 분석했다. 8월 빅데이터 수는 지난 7월 876만8583개와 비교해 15.77%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바디로션 브랜드평판 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와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
8월 바디로션 브랜드평판 순위는 비오템, 앙방, 아비노에 이어 바이레도, 록시땅, 더마비, 피지오겔 등이 선두그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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