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가 업사이클링 브랜드 큐클리프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정판 기획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컬래버 기획세트는 기획세트는 닥터지의 베스트셀러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액티브 에센스’ 본품과 2-WAY 스트링백으로 구성됐다. 닥터지 자사몰에서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된다.
닥터지와 협업한 큐클리프는 재활용품을 활용해 패션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다. 닥터지와 큐클리프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이를 2-WAY 스트링백으로 재탄생시켰다. 스트링백은 탈부착이 가능한 끈을 활용해 미니 크로스백이나 파우치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닥터지는 20일 밤 9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채널에서 기획세트 언박싱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 중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액티브 에센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WAY 스트링백이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5초 자극 진정 에센스’로 불리는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액티브 에센스는 열 오른 피부부터 여드름성 피부까지 민감해진 피부의 자극을 진정시켜주는 에센스다.
닥터지 글로벌마케팅팀 황진현 팀장은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뷰티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업사이클링 브랜드 큐클리프와 협업을 진행했다”며 “이번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X 큐클리프 기획세트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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