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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서금요법(아큐빔, 구암특제돌반지, 서암봉) 평소 가깝게 지내던 이모(남ㆍ52)씨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연구실에서 보내 늘 어깨가 뻐근하고 허리도 편치 않았는데 어느 날 부터 손가락을움직여도 팔뚝, 어깨, 뒷목까지 통증이 느껴져 도저히 작업을 할 수가 없는 상태가 됐다. X-ray를 찍어보니 5ㆍ6ㆍ7경추 디스크로 진단받고 따로 시술 할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 아큐빔으로 시술하기로 했다. ◎ 진단 ①운기체형 우-금목태과(폐실, 담실) 좌-화금태과(심실. 대장실) ②삼일체형 우-양실증, 좌-음실증 ③음양맥상 우-촌구 1성 평맥(간승) 좌-부돌 2성 평맥(방광승) ◎ 처방 ①아큐빔-기맥요법 우-간제법+폐보법 또는 대장제법+폐보법 좌-신보법+방광제법 또는 담제법+간보법, 각 처방마다 30초씩 자극함 -상응요법:B17~22, I4~10, M9~11 반응점에 (-)도자 ②구암특제반지 우-제1지 또는 제2지 좌-제3지 또는 제4지 ③서암봉-아큐빔 자극 후 동일한 처방으로 매일 기맥요법과 상응점에 붙임 ◎ 경과 및 결과 처방을 할 때는 매번 음양맥진을 하고(우측 대장점에 3단계 압통 외에는 복부 반응이 없음) 상응반응점을 측정했다. 음양맥진에서는 우측은 주로 촌구1성평맥(간승)으로 나타나고 가끔 촌구1성조맥(심포승), 좌측은 주로 부돌2성평맥(방광승)이고 가끔 부돌1성평맥(담승)으로 나타나 맥상에 따라 처방하도록 했다. 상응요법을 쓸 때도 반응점 측정을 해보면 할 때마다 조금씩 달리 나타나 그때의 반응점을 따라 자극했다. 처음 한 달간은 아큐빔을 매일 1회씩 자극하고, 두 달째 부터는 주 4회 정도로 했으며 구암특제반지와 서암봉은 매일 계속해서 이용하도록 했다. 시술한 지 3일째부터 서서히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해 열흘 후에는 눈에 띄게 증상이 호전돼 2개월 후에는 수지음식과 반지요법만으로도 일하는 데 지장이 없다 했다. 반지요법은 지금까지 관리를 해주고 있는 데 1년이 지난 지금도 특별한 문제없이 지내고 있다. △실명위기의 녹내장:서금요법(신수지침, 황토서암뜸, 수지음시, 매생이) 2006년 5월 지회 자원봉사 센터에 24세 여성분이 찾아왔다. 원래 근시와 고도 난시가 심해 라식수술을 받으러 갔다가 뜻밖에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 안압이 35mmHg로 우측은 실명 상태이며 좌측도 시력측정 불가 상태로 시술시기가 너무 늦은 것 같다는 말을 듣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 진단 ① 운기체형 우:화수불급(심허, 방광허), 좌:토수태과(비실, 방광실) ② 삼일체형 우:신실증, 좌:음실증 ③ 음양맥진 우:촌구맥과 부돌맥의 차이는 없었지만 아주 약한 상태. 좌:부돌1성 평맥(담승) ◎ 처방 ① 신수지침-주 3회 우:비정방+위승방, 심정방+담승방, 심정방+방광정방 좌:신정방+방광승방, 신정방+위정방, 간정방+위정방을 번갈아 사용. +E2 다침, E8, I2, N18, E22, F19, B19ㆍ24ㆍ25ㆍ27, 기본방. 상응점은 그 때 그 때 증상 따라 자극. ②특상황토서암뜸-매일 200개 ③수지음식-예왕 20g, 토신왕 10g, 인왕 10g을 1일 2회 ④매생이-식후 30분마다 먹도록 권했지만 변비가 있을 때 주로 먹었음. ◎ 경과 및 결과 시술 시작한지 얼마 안돼 증상이 호전 돼, 열흘 후에는 외관상 우측 눈처짐이 덜하고 눈동자가 제자리를 잡고 있었다. 한 달이 경과하면서 조금씩 물체가 보이고 어떤 날은 잠깐 선명할 때도 있었다. 3개월 후에는 처음 시력 측정불가였던 시력이 우(-)18, 좌(-)16으로 측정됐다. 이때부터 혼자 뜸을 뜨기 시작했으며 안압도 한 달 평균 2~3mmHg 정도씩 떨어졌다. 그러던 중 2006년 9월 중순에 다니던 안과에서 레이저 수술을 권해 수술 후 수술 직전 25mmHg였던 안압이 29mmHg로 상승, 안통ㆍ두통이 다시 심해졌다. 병원을 옮겨 처음처럼 꾸준히 시술한 결과 안압이 좌우 22mmHg로 떨어졌고 시력이 우(-)17, 좌(-)16로 다시 증상이 호전됐다. 하지만 옮긴 병원에서도 레이저 수술을 권해 수술을 했으나 진전이 없자 병원에서 주는 약을 끊어버리고 서금요법 시술만으로 시술했다. 그 이후 시술 시작 한지 14개월만에 우측 21mmhg, 좌측20mmHg으로 정상수치가 됐다. 그 외에도 과거에 자주 앓던 감기, 편도선염, 위장장애, 변비, 생리통이 해소되고 혈색이 돌아왔다. 식욕이 증진되고 원기가 회복됐으며 거칠고 건조했던 손톱이 부드러워졌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안심할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도 정상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가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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