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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당뇨병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서암봉, 구암반지)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겪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만성적인 병으로 약물 요법에도 한계가 있으며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는데 서금요법은 이러한 질병에 부작용 없는 효과적인 시술법으로 볼 수 있다. 약국을 경영하는 약사인 이모(여ㆍ62)씨는 40대 때부터 체중이 늘어나기 시작해 10년 전부터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등으로 약을 먹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에 따라 먹는 약의 수도 늘어나게 됐다. 자신이 약사이므로 나름대로 약의 양을 조절했으나 부작용이 걱정됐다. 소변량이 줄어들고 체중은 점점 늘어나며 피곤과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불면증까지 생겨 신경안정제까지 먹게 됐다. 약을 꾸준히 먹는데도 가끔은 스트레스로 혈압이 급히 올라 청심환을 먹으며 고비를 넘기곤 한다고 했다. 하루는 불면증으로 새벽까지 잠을 못 이루다가 잠깐 눈을 감았다 뜨니 복부에 가스가 차서 답답하고 두통이 있었다. 일어서는 순간 어지럼증이 느껴지며 다리가 풀려 쓰러졌으며 입과 혀가 마비되는 느낌이 들었다. 사혈을 해보았으나 피는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급한 대로 뜸을 뜨고 나니 다리에 힘도 생기고, 어지럼증도 사라졌다. 다음날 응급실을 찾아가 검사를 받으니 혈당 수치와 혈압이 지나치게 높아져 있었다고 한다. 운기체형은 左 土火太過, 右 水土太過, 삼일체형은 좌 음실증, 우 신실증, 음양맥진은 좌 방광실, 우 위실 이었다. 이에 따라 수지반지를 좌측 3지와 우측 1지에 끼워 주었으며, 요통이 있어 수지침 벨트를 착용하게 했으며, 수지음식(군왕식ㆍ예왕ㆍ지왕)을 먹게 했다. 매일 특상황토뜸으로 임기맥, 위기맥 3줄, 중지 2줄, F5ㆍ9, K10 에 10장 이상씩을 뜨게 했다. 맥에 힘이 없어 한 주에 한번은 기본방과 정방, 상응점 위주로 신수지침을 놓도록 하였고 서암봉을 상응점과 기맥에 붙이게 하였다. 4주 후부터는 다시 기력이 생겨 발지압판운동을 하게 하였다. 3개월이 지나자 쉬고 있었던 약국일을 다시 할 수 있었고 6개월 뒤에는 당뇨병 약을 끊게 되었다. 복용하던 고혈압 약을 먹는 횟수도 많이 줄이게 되었다. 또한 서금요법(서암팔찌)의 착용으로 심하던 견통이 호전되어 팔 힘이 좋아지게 되었으며, 수지침벨트의 착용으로 요통도 사라지고 더불어 소화장애도 없어지게 됐다. 끈기를 가지고 서금요법에 의지한 결과 2년이 지난 지금은 체중도 10Kg 이상 줄었고, 몸도 매우 건강해졌으며 지금도 주 2회 신수지침을 시술하고, 특상황토뜸을 뜨고 있다. 얼마 전에는 감기몸살 기운이 있자 약을 먹는 대신 서암뜸을 많이 뜨고 잠을 자고 나니 거뜬히 나아졌다고 한다. 약을 먹지 않고도 거뜬히 낫게 된 효과를 보며 뜸요법이 좋다고 계속 뜸을 뜨겠다고 한다. △극심한 냉증: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서암벨트, 신수지침) 40대인 김모 회원은 5월 까지도 내복을 입어야 할 만큼 냉증이 심했다. 수지침사이지만 생활이 바빠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여 냉증이 점점 더 심해졌다고 한다. 얼굴색도 어둡고 입술도 어두운 색이었으며 항상 몸이 아팠고, 견통과 요통도 매우 심했다. 운기체형은 左 水木太過, 右 木火不急, 복진으로는 좌우 신실증, 맥진으로는 좌우 촌구맥이 약하게 잡히고 부돌맥은 거의 안잡혔다. 이에 따라 좌측은 비정방, 우측은 심정방과 특상황토뜸을 매일 200개씩 뜨고, 극심한 견통에는 서암팔찌를, 요통에는 수지침벨트를 착용하게 했다. 요통과 견통은 일주일도 되기 전에 효과를 보았고, 4주가 지나자 얼굴색이 좋아지고 생기가 있었으며 냉증도 많이 좋아져 이제야 살 것 같다고 하였다. 형편상 뜸을 많이 뜨지는 못하지만 서금요법 기구와 뜸의 효과가 너무나 좋아서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겠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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