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파트너스, 홈뷰티 시장 공략 박차

플라즈마 뷰티 디바이스 ‘플리닉 싱글’ 출시

지원파트너스 '플리닉 싱글'

지원파트너스(대표 이성균)의 퍼스널 스킨케어 브랜드 플리닉(Plinic)이 플라즈마 뷰티 디바이스 ‘플리닉 싱글’을 출시하며 홈 뷰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30일 출시되는 플리닉 싱글은 독자적인 플라즈마 기술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플리닉 듀얼’에 편의성과 휴대성을 더한 제품이다. 기존 플리닉 듀얼이 프리미엄 라인으로 높은 가격대였던 반면, 플리닉 싱글은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효과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플리닉에 적용된 저온 플라즈마 기술은 3곳의 피부 임상 연구센터에서 피부 탄력과 눈가 주름 등에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플리닉 전용 앱과 연동할 경우 포인트 적립부터 쇼핑까지 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의성을 더했다.

한편 지원파트너스는 플리닉 싱글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구매자 전원에게 ‘플리닉 프리즘 이펙트 앰플’ 2종을 제공한다. 추가 구매 후 리뷰 작성자에게는 최대 2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도 지급한다.

지원파트너스 이성균 대표는 “코로나 시대 홈스테틱(홈+에스테틱)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플리닉 싱글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도 에스테틱숍의 미용 효과를 누릴 수 있어 평소 갖고 있던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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