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이비인후과병원, 네이버클라우드와 MOU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병원 사업 도전

하나이비인후과병원 (병원장 이상덕)은 4월13일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박원기)와 스마트 병원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측은 하나이비인후과 병원이 추진하는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사업과 관련해 클라우드 대상 기술에 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분야는 전문병원형 클라우드 EMR (전자의료기록) 개발, 클라우드 기반의 병의원 간 의뢰/회송 자동화 시스템 개발 등이다.

양 측은 또 네이버 병원 예약 시스템과 AI 문진 기술,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의료비용 수납 같은 분야로도 상호 협력을 확대해 가기로 했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이상덕 병원장은 "국가의료전달체계에서 미드필더 역할을 하는 전문병원의 스마트화는 환자안전,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진료/원무서비스의  효율화룰 위해 시급한 과제가 됐다"면서 "이를 위해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업체인 네이버 클라우드와 손잡고 전문병원 스마트화의 선도적인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아름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