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렌지전용상품 4종 출시

봉지째 조리하면 완성되는 초간편 제품

  
해태제과(대표 윤영달)는 21일 4종의 렌지전용상품을 출시하고 전국 55개 홈플러스에서 출시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해태제과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렌지전용상품 4종은 ‘육즙이 풍부한 샤오롱’과 ‘면발이 살아있는 쫄깃한 짜장면’, ‘면발이 살아있는 쫄깃한 스파게티’, ‘통알새우’ 등으로 점차 ‘편이식’을 추구하는 냉동식품 시장의 추세에 맞춰 봉지째 렌지에 넣어 조리하면 완성되는 초간편 제품들이다.

‘냉동식품은 맛은 좋은데 가격이 부담스럽다’라는 시장의 반응을 적극 받아들여 4제품 모두 1,200원 균일가로 출시했다.

해태제과의 ‘육즙이 풍부한 샤오롱’은 기존 교자만두의 수분함량이 33%에 정도인데 반해 40%의 수분함량을 자랑할 정도로 풍부한 육즙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만두피는 고급 만두전용 밀가루로 만들어 투명 할 정도로 얇고, 쫄깃해진 맛을 즐길 수 있으며, 간장과 같은 별도의 소스 없이도 만두소의 참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면발이 살아있는 쫄깃한 짜장면과 스파게티는 무엇보다 봉지째 조리가 가능한 초간편 제품이며 통알새우는 이미 튀겨진 채 냉동된 제품으로 봉지째 전자레인지에 조리만 해도 방금 기름에 튀긴 듯 아삭
아삭 식감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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