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트리오 55주년 기념 ‘트리오 레트로’ 출시

애경 '트리오 레트로'

애경산업(대표 임재영) 주방세제 브랜드 트리오가 출시 55주년을 기념해 ‘트리오 레트로’를 출시했다.

트리오는 지난 1966년 주방세제 출시 이래로 품질과 실용성을 추구하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국내 최장수 주방세제 브랜드다. 채소, 과일, 식기 3가지를 동시에 닦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트리오는 적은 양으로도 풍성한 거품을 내고 그릇의 기름때를 손쉽게 없애면서 효과적이고 위생적인 설거지를 가능하게 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트리오 레트로는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국민들과 동고동락한 트리오 출시 55주년을 맞아 최근 레트로 열풍에 합세해 패키지 디자인에 옛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레트로 콘셉트를 적용했다.

트리오만의 기름기 제거 포뮬러를 적용해 식기에 남아있는 음식 얼룩과 기름때 제거에 효과적이며 그릇, 냄비 등의 식기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까지 세척이 가능한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1종 주방세제다.

트리오 레트로는 레몬향이 함유된 오리지널 ‘트리오 레트로’ 1kg 용기와 2.1L 리필로 출시됐으며, ‘트리오 레트로 오렌지’와 ‘트리오 레트로 녹차’가 1.2L 리필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트리오 관계자는 “트리오는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위생보건과 함께한 원조 주방세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주방의 위생을 먼저 생각해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을 더 편하고 즐겁게 진화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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