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린, 선파우더 썬킬 시리즈 215만개 판매 돌파

2013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봄·여름 성수기 맞아 수요 증가

카트린 내추럴 100 더마 썬킬 미네랄

카트린(catrin)이 자사의 천연 선파우더 썬킬 시리즈가 215만개의 누적 판매량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카트린 썬킬 시리즈는 지난 2013년 3월 국내 홈쇼핑 론칭 방송을 시작으로 13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출시 5개월 만에 75억원(홈쇼핑 기준) 규모의 판매량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215만개 누적 판매량 기록은 봄,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늘어난 자외선 차단제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꾸준히 높은 판매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썬킬 시리즈는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쳐 제품을 리뉴얼해왔다. 특히 지난 2019년에는 화장품 성분 분석 플랫폼 ‘화해’에서 진행하는 2019 뷰티 어워드 선케어 기타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카트린의 더마 썬킬 미네랄은 자연 유래 미네랄 성분 구성으로 세계적 명품 화장품 원료 제조사 인터코스 사(社)로부터 직수입한 10가지 천연 원료가 사용됐다. 오일, 탈크, 인공색소 등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안심 제품으로 피부 자극 걱정 없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 고객을 타깃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미네랄 성분 선파우더는 과다한 피지와 유분을 흡착해 산뜻한 느낌을 만들어주는 노세범 기능을 갖췄다. 여름철 과다 분비되는 피지를 막아 번들거림 없이 보송한 피부 촉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요즘처럼 마스크 사용이 빈번해지는 시기에도 피부 자극으로 인한 트러블 걱정없이 썬크림을 대체해서 활용할 수 있다.

카트린 관계자는 “더마 썬킬 미네랄은 휴대하기 적합한 크기로 얼굴과 몸에 톡톡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자외선을 반사·분산시킬 수 있다”며 “215만개의 누적 판매량은 고객들의 무한 신뢰와 지속적인 사용 후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앞으로도 꾸준한 제품 개선을 통해 보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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