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축제 빛낸 ‘수지침 사랑’

인천 남동.부평지회 자원봉사 대성황

  
벚꽃축제에서도 역시 서금요법.

지난 4월 14일 인천대공원에서 인천남동.부평지회(지회장 장은숙 032-431-8063) 소속 수지침사 30여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종일 5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때마침 벚꽃 축제기간으로 수많은 상춘객이 몰려들어 서금요법 봉사활동은 대성황을 이루었다. 손목통증으로 고생하던 정모(70대ㆍ여)씨는 “말로만 들었던 고려수지침을 시술받으니 참으로 좋습니다.”면서 “수지침사 선생들이 친절하게 시술해주어 통증이 호전되어 벚꽃구경이 더욱 즐거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 시술과 더불어 ‘수지침사법 추진 100만명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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