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05년 이후 3번째로 개최됐다. 마산보훈지청(지청장 류대식),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진해시지회(회장 김구연), 고려수지침학회 진해지회(지회장 임대일, 055-542-3389)가 공동으로 주관한 행사였다. 특강과 시술에 앞서 마산보훈청 복지과 허근도 과장이 지청장을 대리하여 참석, 인사말과 격려사를 했다. 상이군경 진해지회 김경구 부회장 은 “임대일 지회장이 100여만원 상당의 기구와 책자를 기증했다”고 소개하고,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의학의 혜택이 전국의 모든 보훈가족들이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임대일 지회장의 특강, 진해지회 소속 박춘림, 홍진옥, 이용숙, 김경자, 이은주 수지침사가 서암봉으로 견통.요통.슬관절통으로 고통받는 참석자들을 시술해줬다. 잠시 후 시술받은 참석자들이 통증이 완화되는 경험을 하자 “약물 복용없이 서금요법만으로 통증을 해소하는 휼륭한 의술입니다”라면서 “전국의 보훈가족들이 혜택을 보게 되면 의료비도 절감할 수 있고, 약물 중독성도 없어 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서금의학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그칠 줄 몰랐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