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가족에 서암요법 특강

임대일 진해지회장 ‘고혈압.중풍 예방법’

  
고려수지침학회 임대일 진해지회장이 지난 3월 22일 진해시 보훈회관에서 ‘보훈가족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회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중풍예방과 회복법’에 관한 서금요법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05년 이후 3번째로 개최됐다. 마산보훈지청(지청장 류대식),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진해시지회(회장 김구연), 고려수지침학회 진해지회(지회장 임대일, 055-542-3389)가 공동으로 주관한 행사였다.

특강과 시술에 앞서 마산보훈청 복지과 허근도 과장이 지청장을 대리하여 참석, 인사말과 격려사를 했다. 상이군경 진해지회 김경구 부회장 은 “임대일 지회장이 100여만원 상당의 기구와 책자를 기증했다”고 소개하고,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의학의 혜택이 전국의 모든 보훈가족들이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임대일 지회장의 특강, 진해지회 소속 박춘림, 홍진옥, 이용숙, 김경자, 이은주 수지침사가 서암봉으로 견통.요통.슬관절통으로 고통받는 참석자들을 시술해줬다.

잠시 후 시술받은 참석자들이 통증이 완화되는 경험을 하자 “약물 복용없이 서금요법만으로 통증을 해소하는 휼륭한 의술입니다”라면서 “전국의 보훈가족들이 혜택을 보게 되면 의료비도 절감할 수 있고, 약물 중독성도 없어 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서금의학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그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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