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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만관리, 서암뜸 한 달 만에 효과-조옥희 학술위원 걷는 모습이 공이 구르는 듯한 학교 교사가 식이요법과 단식 등을 했지만 그때뿐이고 다시 살이 쪘다고 합니다. 삼일체질, 운기체질 모두 좌우 음실증이었어요. 손바닥에 A8을 중심으로 가로.세로 십자모양으로 수지침용 봉(서암봉)을 붙이고 서암뜸을 기본방과 K9, F4, H2, I38, B29ㆍ24, A28에 뜨게 했어요. 한 달 동안 아침.저녁으로 하루 반 갑씩 꾸준히 떴더니 6kg 정도의 체중이 줄어들면서 피부가 고와졌답니다. 특히 K9, F4, H2, I38에 서암뜸을 뜨니 건강이 좋아짐을 느꼈다고 해요. 살이 빠져서 전에 입던 옷이 맞지 않게 되었다며, 다른 요법을 시도하는 동안 기운이 없었는데 서암뜸요법은 적극적이고 활기찬 생활이 되게 해 줬다고 했습니다. (2)불규칙한 생리주기도 서암뜸으로-신순희 학술위원 1년에 1~2번 생리를 하는 28세 미혼여성이 얼굴은 항상 벌겋게 상기되고, 머리가 아프며, 눈은 충혈된다고 했어요. 한약도 먹어 보았지만 체중만 늘고 별 효과를 보지 못해 약을 먹는 것이 겁이 난다고 했습니다. 매일 기본방과 J23, F6ㆍ19, B1, N5, D3에 3~4장씩 서암뜸을 뜨고 서암봉을 붙이게 했어요. 한 달 반쯤 지나니 하복부가 내려앉는 통증과 검붉은 핏덩어리가 커다랗게 나오고, 1주일의 생리기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서암뜸을 한 통씩 떴는데 모든 증세가 좋아짐을 느꼈다고 해요. 그 후 생리주기가 40일 간격으로 조절되었고, 체중도 줄어들었다고 기뻐했어요. (3)보기 흉한 정맥류 40일만에 매끈-홍명화 학술위원 언니가 다리의 안쪽과 뒤쪽으로 정맥류가 징그러운 정도로 심하게 나타났어요. N1~9, I33~37 사이의 상응점과 B1ㆍ7ㆍ14ㆍ19ㆍ24, G11에 매일 서암뜸을 열심히 뜨게 하고 오른손에 심정방, 방광정방, 왼손은 간승방에 서암봉을 붙여주었는데 40일 만에 매끈하고 예쁜 다리가 됐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4)유방 통증 치료후 탄력까지-신순희학술위원 유방의 통증이 심해 혹시 유방암이 아닐까 걱정하는 42세 여성이 서암뜸을 기본방과 C1, F6, E12에 1회 3장씩 시간 날 때마다 뜬 후, 유방의 통증도 없어지면서 탄력있는 가슴까지 보너스로 얻게 됐다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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