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 부작용 수지음식 효과

수지침학회 월례학술발표회- 만성간염, 우울증, 만성위염 임상사례

  
(1)만성간염 : 서금요법(수지음식ㆍ아큐빔ㆍ구암반지)

2004년 8월 27일,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40대의 김 모회원(男)은 만성 B형간염 환자로 황달이 생겨 병원에 입원 중 지회를 방문하였다. 그러나 김 회원는 수지침요법을 전혀 배우지 않은 상태라 수지침요법의 요혈이나 분별법에 따른 체형을 언급할 수도, 보제법을 쓸 수도 없었다.

그래서 지금의 서금요법의 원리대로 구암반지(左 1지, 右 3지), 군왕식, 지왕식과 토신왕식을 이용하여 관리를 하게 하고, 1주일에 한 번씩 상담을 하도록 권하였다. 이렇게 상담을 받으며 관리를 하면서 황달이나 소화불량, 만성피로 등 본인이 불편했던 많은 증상들이 약 3개월 만에 완전히 사라지게 되자, 좀더 적극적으로 수지침요법에 따른 관리를 하고자 하였다.

그래서 서암전자빔을 권하게 되었고 김 회원에게 전자빔의 사용법과 자극을 주어야 할 혈 자리를 자세히 그려 주었고, 상담을 받은 지 5개월이 지나서부터는 아예 나오지 않아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2007년 1월 3일 지회를 방문하여 필자가 괜한 걱정을 하였음을 확인시켜 줄 정도로 건강해졌으며, 필자에게 고마움을 금치 못하겠다는 인사 또한 잊지 않았다.


(2)우울증ㆍ만성위염ㆍ만성피로증후군:서금요법(수지음식ㆍ아큐빔ㆍ특상황토서암뜸ㆍ발지압판)

양모(女) 회원은 2005년 10월경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1주일간 7kg 빠짐) 우울증이 와서 정신과 치료를 6개월간 받고 있었으나, 별 차도가 없고, 우울증 치료제로 인한 소화불량증상이 심해서 병원검사를 해 본 결과 만성위염이라는 진단이 내려졌다.

또한 늘 기운이 없어서 일상생활을 해 나가는 것이 너무 어렵게 되자, 중병에 걸린 것이 아닌가 하는 등 건강염려증까지 생겨서 만사에 자신감이 없어진 상태였다. 그러던 중 수지침요법을 배우는 지인의 소개로 지회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구암반지와 발지압판, 그리고 황토특상서암뜸 위주로 자극을 주기 시작하면서 소화라든지, 수족냉증이라든지 조금씩 차도가 생기게 되자 수지침요법에 대한 믿음이 많아져 수지침이나 서암봉을 이용하여 자극 주기를 원하였으나, 금속 알러지가 너무 심하여 수지침과 서암봉을 이용한 자극을 지속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수지음식과 전자빔을 이용하여 자극을 주고 있고 2년 여 상담을 지속하면서 현재는 정신과 육체적으로 굉장히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다. 물론 현재 우울증 약은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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