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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 성료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라이센싱 전략과 사례”를 주제로

임중선 기자jslim1971@bokuennews.com / 2019.04.18 15:41:27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산하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연구회장 이재현)(이하 K-BD Group) 주관으로 개최한 ‘2019년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을 4월 18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포럼은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라이센싱 전략과 사례”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산·학·연·벤처·스타트업 등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재현 K-BD Group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날 포럼은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술이전 동향과 전략 △기술이전 및 협력을 통한 신약개발 사례와 시사점 등 두 가지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각 세션에는 제약·바이오 분야의 전문가의 △글로벌 기술라이센싱 동향과 전망 △한국MSD의 인라이센싱/협력 전략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국내 제약사의 전략적 제휴 방안 △에이비엘바이오의 항체 신약 개발 전략 및 기술이전 성공 사례 △제약기업의 기술이전 전략과 성공 사례 △글로벌 기술도입을 통한 신약개발 전략과 사례 등 6개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제1회 사업개발 전략 포럼과 병행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국내 최대 바이오헬스산업 전시회인 ‘제9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KOREA PHARM & BIO 2019)’을 후원 개최하고, K-BD Group 중점 사업인 국내외 산·학·연·벤처·스타트업·투자 등 공조를 통한 혁신성과 사업화 가속화의 일환으로 “벤처·스타트업 공동 홍보관” 운영을 통해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 및 투자기관 대상으로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벤처·스타트업 공동 홍보관’은 지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누리사이언스, 뉴로벤티, 오투엔비, 코넥스트, 테크블랙홀, 펩토이드, 하이펩코리아 등 바이오헬스분야 유망 벤처·스타트업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연구/기술이전/투자유치 촉진 및 투자기관 연계 모색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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