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대표정성필)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10개 매장에 시범 출시한 고품격 HMR인 ‘다이닝 인 더 박스(Dining in the box)’를 높은 고객 호응에 힘입어 출시 한 달 만에 전 매장에 확대 판매한다.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지난 8월 말 선보인 ‘다이닝 인 더 박스’는 ‘고급스러운 한끼’를 즐길 수 있는 HMR이다. 미트(고기류), 피자, 파스타, 라이스, 샐러드 등 20여종의 완성도 있는 일품 메뉴로, 10개 시범 매장에서 한 달간 이용 건수가 수천 건에 이를 정도로 고객 호응을 얻었다.
‘다이닝 인 더 박스’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의 노하우를 담은 ‘채끝 등심 스테이크’와 ‘갈릭 바비큐 폭립’이다. 고기와 잠발라야 라이스가 함께 제공돼 고급스럽고 든든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슈림프 크림 파스타’와 ‘떠먹는 콘치즈 피자’는 여성들의 입맛을 저격하며 높은 주문율을 기록하고 있다.
‘다이닝 인 더 박스’는 전매장에서 전화 예약 후 픽업 가능하며, 일부 매장을 제외하고 O2O 외식 배달 앱인 ‘배민라이더스’,’우버이츠’와 ‘요기요’를 통해 주문 할 수 있다.
빕스 관계자는 “고품격 HMR 메뉴를 개발하고, O2O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빕스의 변화는 계속된다”며 “이런 노력들로 빕스는NCSI(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올해까지3년 연속으로 패밀리레스토랑 부분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고객들에게 사랑 받으며 저변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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