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산뜻한 메이크업 아이템부터 간편한 자외선 차단제까지 나들이 필수 뷰티템을 알아보자.
나들이 메이크업은 가볍고 무너짐 없이~
나들이를 위해 공들인 메이크업이 무너져서 신경쓰이기 일쑤. 이럴 때에는 라이트한 사용감으로 깔끔한 베이스를 유지시켜주는 아이템으로 뭉침없는 베이스를 연출해보자.
베리떼 ‘롱스테이 마블팩트 EX’는 하루종일 갓 화장한 듯 가볍고 보송한 무결점 피부를 연출해주는 팩트. 업그레이드 된 3색 마블이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해 뭉침 없는 수정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숨쉬는 다공성 파우더인 스킨핏파우더가 피지와 유분을 스폰지처럼 흡수해 촉촉함은 유지하면서도 겉은 보송하게 만들어 주며, 각기 다른 모양의 파우더 베이스가 피부에 얇고 촘촘히 밀착돼 모공과 잡티를 완벽하게 커버해준다.
끈적임 없는 선스틱으로 언제 어디서나 OK!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나들이나 아웃도어 활동 중에는 얼굴뿐만 아니라 목과 바디까지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는 선케어가 필요하다. 야외에서도 간편하고 산뜻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스틱제품으로 피부를 보호해보자.
베리떼 ‘더블 컷 선스틱 EX(SPF50+/PA++++)’는 투명과 불투명 두 가지 제형이 결합된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백탁 현상 없이 보송하고 투명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스틱 타입으로 손을 대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며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품이다. 땀에는 물론 물에도 강한 워터프루프 제품으로 물놀이 등에도 적합하다.
기존 제품과 믹스 간편하게 자외선 차단!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바디케어에 자외선 차단제까지 덧바르기 부담스럽다면 기존 제품과 섞어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할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한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 오일을 믹스해 손 쉽게 선케어를 완성해보자.
토니모리의 ‘비씨데이션 멀티 유즈 선 오일’은 국내 첫 오일 제형의 선케어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고보습, 영양 공급, 피부 진정 및 보호 등 5가지 기능을 담은 제품이다. 메이크업 제품과 함께 섞어 바르면 글로시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건조한 피부에도 오일 보습막을 형성해준다. 메이크업 제품뿐만 아니라 바디케어와도 섞으면 바디 선케어가 가능하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