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보다 탄력과 보습” 새로운 안티에이징 트렌드

촉촉한 동안피부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로 부상

요즘은 20대도, 30대도 더 나아가 60대까지, 동안 피부가 최대 관심사다. 이에 따라 안티에이징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과거 안티에이징 화장품들이 주름 개선에 집중했다면, 최근 출시된 제품들은 탄탄한 탄력 피부와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데 주력하고 있다.

피부 나이를 결정짓는 건 국소 부위의 주름이 아니라, 맑고 깨끗한 피부톤과 탄력 등 전체적인 인상이 좌우하기 때문.

이렇게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가 동안의 조건으로 떠오르면서 안티에이징 화장품도 주름 개선보다 탄력 개선과 고보습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 다양한 피부 노화 증상을 막기 위해서는 피부의 기초 체력을 길러 주는 것이 좋다. 보습과 탄력을 동시에 관리해주는 신제품들을 만나보자.

▲사진 왼쪽부터 메이크프렘 ‘하이드레이트 미 마이크로 앰플 에센스’, 랑콤, '레네르지 탄력 메모리 젤', 아모레퍼시픽 ‘더 에센셜 크림 플루이드’,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

사진 왼쪽부터 메이크프렘 하이드레이트 미 마이크로 앰플 에센스’, 랑콤, '레네르지 탄력 메모리 젤', 아모레퍼시픽 더 에센셜 크림 플루이드’,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에센스--로션’.

탄력개선 노르딕 베리의 효과

메이크프렘 하이드레이트 미 마이크로 앰플 에센스는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노르딕 베리가 함유돼 보습력 강화와 미백, 주름 개선 기능성까지 토탈 케어해 준다. 프렌치 허브 블랜딩 워터, 자작나무 수액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임상실험 결과 4주 사용 후 탄력이 19.95% 개선됐다. 흡수력이 빠른 앰플 제형의 고농축 성분이 보습 효과를 극대화해 피부 속부터 탄력 있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탱탱볼 같은 단단한 피부관리

랑콤이 8월 새롭게 선보인 레네르지 탄력 메모리 젤은 이전의 피부 탄력을 기억해 원래의 탄력을 되찾아준다는 의미의 '메모리 쉐이프(Memory Shape)' 텍스처가 적용된 스킨케어 제품이다. '반동 폴리머(Rebound Polymer)' 성분을 함유해 피부탄력을 훨씬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랑콤만의 신개념 테크놀로지를 담고 있다.

일명 탱탱볼 라인으로 불리며, 4060 여성 81명을 대상으로 한 4주 사용 평가에서 88%의 여성이 피부가 단단해졌다고 답변했다.

녹차 에센셜이 윤기있는 피부로

아모레퍼시픽 더 에센셜 크림 플루이드는 가볍고 산뜻한 플루이드 제형에 크림의 영양 보습 성분을 선사하는 새로운 유형의 스킨케어 제품이다. 산뜻하고 빠른 흡수력으로 피부의 보습력을 강화해 오래 지속되는 깊은 보습감을 부여해준다.

여린 녹차 잎 150장에서 얻은 그린티 다당체, 녹차씨오일, 녹차 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보습 영양 성분을 담은 티 에센셜스가 함유되어 보습, 피부 결, 피부 탄력을 개선해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캐비아 워터가 보습&탄력 개선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에센스--로션는 클렌징 직후 사용하는 제품으로 증기 증류법을 통해 추출한 캐비아 워터가 피부 톤을 환하게 개선해주고 영양 성분이 빠르게 흡수되도록 도와준다.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철갑상어알 추출물, 셀루라 콤플렉스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외부 유해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또한, 피부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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