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사례>균형유지·슬관절통

좌우 금경발찌·팔찌 착용 전신 균형 유지 도움

나선화 수지침사   
▲ 나선화 수지침사 
  
■전신 균형 유지
15년 전 아이들 체육대회 때 운동장 스탠드에서 뛰어내리다 착지가 잘못해 아킬레스건이 끊어져 봉합 수술을 했다.

수술 휴우증으로 발목 뒷부분이 두툼해 뒷꿈치가 사라졌다. 종아리도 뻣뻣하니 우선 몸의 균형이 불완전했다.

좌우 다리의 힘이 맞지 않아 운동을 해도 다친 쪽 무릎에 무리가 가게 되면 계단을 오르내릴 때 시큰거리는 증상이 있었다. 그래서 오른쪽에 금경발찌를, 왼쪽에 금경팔찌를 착용했다. 착용한 쪽은 편안하지만 착용하지 않은 쪽은 무거웠다.

좌우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사지(四肢)에 고루 착용해야 몸의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좌우 손목과 발목에 금경팔찌와 금경발찌를 착용해 전신의 균형을 맞추니 평상시 계단을 오르내릴 때 느끼는 뻣뻣한 증상이 조금씩 가벼워지기 시작했고, 봉합 수술한 발목 뒷부분도 부드러워지는 등 불편함이 해소됐다.

손목은 금경팔찌로, 발목은 금경발찌로 사지(손목 좌우,발목 좌우)의 균형을 맞춰 주고, 대뇌 혈류량을 조절하는 골무지압구(중지)로 중심을 잡고, 척추 밸런스 유지에 금경목걸이까지 착용해 전신을 바르게 잡아주니 균형잡힌 몸으로 바뀌게 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전신의 균형을 유지해 주면서 상황에 따라 자극기구를 사용함이 달라져야 함은 당연하다. 한가지 자극기구만 사용하는 것보다는 증상에 따라 자극기구를 가감해 사용하게 되면 어떠한 불편함도 서서히 완화된다.

젊거나 장년, 노령이라도 사지 균형을 맞춰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증상에 따라 적절히 자극기구를 사용하면 노후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

■슬관절통·유두 통증
저는 주 3일 정도 댄스 스포츠를 한다. 그런데 아킬레스건 봉합 수술한 오른쪽보다 왼쪽 다리를 더 사용했는지 수술한 쪽에 무리가 가서 오른쪽 무릎이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약간 시큰거려 금봉 무릎밴드를 부착했다. 4~5일 정도 후에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했다.

운동(댄스) 후 땀이 흘러 가슴 유두(乳頭) 부분에 자극이 갔는지 계속 가려워 긁게 됐다. 긁고 나니 가슴속까지 찌릿할 때가 있어 금봉주머니 1개 정도 유두에 붙이고, 옆으로 줄기 따라 임파 부분까지 2개를 나란히 붙여 봤는데 신기하게 통증이 완화됐다.

또한 가슴 통증으로 인한 겨드랑이 통증에도 금봉주머니를 붙임으로 통증이 해소됐다.

금봉 밴드용 금봉주머니를 이용하면 남녀의 유방암 예방은 물론 유방의 통증, 산모들의 수유 전 통증, 수유 후 가슴 처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목·어깨·허리·발목 통증 완화에 금봉밴드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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