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봉·타이스링·배지' 건강 100세 필수품

등산시 착용 숨가쁘지않고 산뜻한 걸음·근육통·피로감 해소

해마크, 금봉밴드, 타이스링(사진위부터)   
▲ 해마크, 금봉밴드, 타이스링(사진위부터) 
  
서금요법(금봉밴드·배지·타이스링)이 회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건강장수 100세 시대를 맞아 서금요법(금봉밴드·배지·타이스링)이 질병없는 행복한 노후 생활에 크게 도움되는 동반자로 회원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장모(65·남) 회원은 “등산을 좋아해서 전국의 산은 거의 다 가봤다. 최근 학회에서 구입한 기마크·해마크 배지를 등산복과 모자에 부착하고 타이스링을 목에 걸고 금봉 무릎밴드를 착용한 뒤 산행을 한다. 서금요법 덕분에 가파른 산길을 몇 시간 걸어도 가슴이 편안하고 숨이 가쁘지 않으며 걸음걸이가 산뜻한 느낌이 들어서 산행이 더욱 즐겁다”면서 “무릎밴드는 등산을 한 후에 착용하면 무릎의 피로감이 빨리 해소돼 아주 좋다. 지인들에게 선물도 했다”고 했다.

노모(60·여) 회원은 “평소 팔다리의 근육이 뭉쳐서 통증이 심했다. 금봉밴드를 허벅지와 팔뚝에 착용했더니 통증과 근육 뭉침이 해소돼 좋았다. 손목운동이 곤란하거나 통증이 있을 때 사용하면 좋은 효과가 있다”고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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