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뇌경색으로 무맥이던 촌구맥이 다시 뛰기 시작 Y회원은 40대 중반의 여성으로 뇌경색진단을 받게 됐다. 워낙 이른 나이에 온 뇌경색은 육체적인 상실감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큰 충격과 우울증까지 오게 했다. 고혈압과 소변의 문제, 우측 어깨 결림과 뒷목 불쾌감, 기억력 감퇴, 우측 귀, 코, 눈 등이 항상 막혀 있는 느낌 때문에 병원에 수차례 가서 치료를 받아 보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 수지침 1회 자극으로 막힌 듯한 콧속과 귀가 뻥 뚫리는 느낌을 경험하면서 본격적으로 서금요법으로 관리를 받기 시작했다. 우측은 뇌경색 때문인지 음양맥진을 해 보면 촌구맥이 전혀 잡히질 않았다. 황토서암뜸과 구암특제반지 등으로도 촌구맥이 전혀 나올 기미가 없자 금경팔찌 착용을 권했다. 처음 몇 달간은 전혀 반응이 없었지만 6개월여 간을 꾸준하게 관리하자 촌구맥이 미약하게 잡히기 시작했다. Y회원은 금경팔찌를 착용한 후 “피로감이라든가 우울한 기분 등이 현저하게 좋아졌고, 그래서 맥이 살아난 것 아니냐”며 최근에는 금경팔찌를 하나 더 구입해 착용하고 있다. (3)무릎과 고관절 통증 76세 남자 어르신은 서금요법 마니아다. 수지음식과 서암뜸, 수지침팔찌 등을 거의 다 활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금경팔찌가 보급되면서 양쪽에 착용하고 싶다고 했다. 평소 좌측 어깨에 통증이 있어 양손에 금경팔찌를 착용하고 있는데 “훨씬 몸이 가벼워진 느낌과 머리가 맑아지고 생기가 도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고관절과 무릎에 통증으로 병원에 가니 연골에 문제가 있다고 했다. 우측 무릎의 통증이 더 심하고 좌측 무릎의 통증은 그다지 심하지는 않지만, 고관절은 앉았다가 일어서려면 좀 힘들다고 했다. 서암음양석 발찌를 좌우 발목에 다 착용한 후 몇 분이 지나자 “다리가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며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착용하면서 무릎의 통증은 거의 해소됐고, 고관절의 통증도 많이 완해됐다. 현재는 금경목걸이와 좌측에는 금경팔찌, 우측에는 파워서암팔찌를 함께 착용하고 있다. (4)잠 못 이루던 오십견통 3일 만에 깨끗이 나아 김 회원의 남편은 55세로 최근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오십견통으로 잠을 못 이룰 정도의 고통을 호소한다고 했다. 평소에 수지침을 맞자고 하면 바늘이 무섭고, 따끔따끔해 기분 나쁘게 아파서 싫다고 하고, 기마크봉을 붙이자고 하면 남 보기 민망하고 반창고가 끈끈해서 싫다는 둥의 갖은 핑계를 대며 하지 않으려고만 했다. 김 회원에게 어깨 통증엔 금경팔찌가 거의 99% 효과적이니 남편에게 착용해 주도록 권했다. 남편에게 “딱 1주일만 금경팔찌를 착용해 보고 차도가 없으면 빼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김 회원 남편은 못 이기는 척 금경팔찌를 차게 된 후 3일쯤 되자 “거참 신기하네, 어깨가 하나도 안 아프네”라며 며칠이 지나도 금경팔찌를 뺄 생각을 안 한다고 했다. (5)원암돌팔찌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 노약자·허약자에 안성맞춤 69세의 윤 회원은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수지침자원봉사자 양성 교육’을 통해 서금요법과 첫 인연을 맺게 됐다. 등과 날개쭉지가 너무 아파 병원에 가봤지만 차도가 없다고 했다. 연세가 있으신 다른 분에 비해 얼굴빛이 어둡고, 상당히 지치고, 피곤해 보였다. PEM으로 상응점을 찾아서 1~2분간 압박자극을 해 주고 기마크봉 은색 소형을 붙여 주자, 등이 편안하다고 하며 신기한 표정으로 얼굴이 밝아졌다. 또한 평소에 선풍기 바람을 조금 쏘이거나 찬 것을 먹게 되면 소화가 안 되고, 기력이 급작스럽게 떨어지며 왼쪽 가슴과 등이 몹시 아프다고 했다. 서금요법에 본격적으로 입문하면서 서암뜸과 수지음식 등을 이용해 관리를 하다 보니 기력도 회복이 되고 피곤함도 덜하게 되면서 생활에 의욕이 생겨 서금요법에 더욱 매력을 느끼고 있던 중, 어느 날 양쪽 어깨가 너무 아프고 허리가 아프다고 했다. 얼굴빛이 검고, 얼마나 괴로운지 눈도 퀭하니 들어가 있었다. 원기가 허약한 사람들에게 특히 효과적인 원암돌팔찌와 돌목걸이를 권해 착용하도록 했다. 2~3일이 지나자 어깨 통증과 허리 통증이 사라져 편안해졌고, “원암돌팔찌와 돌목걸이는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서 당신처럼 나이가 많고, 기운 없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것 같다”고 했다. III.결론 인간의 직립 보행은 숙명적으로 목·어깨·등에 통증을 가져오는 자세라고 할 수 있다. 무거운 뇌와 두개골을 수직으로 세워야 하고, 무거운 양팔을 늘어뜨리며, 게다가 여러 가지 물건들을 들어가며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경추상완증후군은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지만 사람들은 그 고통을 그저 끌어안고 살고 있다. 사소한 증상이라도 지속적인 통증과 괴로움은 삶의 질을 떨어뜨려 생활의 활력을 상실시킨다. 서금요법의 구암특제반지와 금경팔찌는 손가락과 팔에 있는 기맥혈과 금경혈을 자극해 원활한 혈액의 흐름을 촉진시켜 목과 어깨의 통증은 해소시키지만 인체에는 전혀 해가 없는 방법이다. 지금까지의 100여 명의 사례를 경험해 본 결과 99% 이상의 뚜렷한 통증 해소와 완화를 나타냈고, 고통에서 벗어난 기쁨을 맛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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