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기간 동안 2000여명의 시민들이 수지침 부스를 방문했고 서금요법 효과를 체험한 뒤 감탄사를 연발했다. 김채년 지회장은 “지금까지 수지침 시술 위주의 봉사보다 서금요법을 이용해 평상시에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홍보용 소책자를 준비해 봉사활동을 했다”면서 “봉사단원들이 파트별로 서금요법(아큐빔Ⅲ·기마크봉·황토경탄·압진봉)으로 자극하고 상응도를 보면서 서금요법 이론과 기구 이용법을 설명해 보다 친밀하고 격조 높은 봉사활동이 됐다”고 자랑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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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침 부스를 찾아온 방문객 중에는 정치인·의료인·교수·종교인·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서금요법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에는 2~30대의 젊은 방문객도 많이 부스를 많이 찾아왔다. 이들은 장부관련 증상보다 주로 어깨, 뒷목, 허리 통증 등 각종 통증을 호소했고 이들에게 상응요법 자극으로 좋은 효과가 바로 나오자 봉사단원들은 신이 나서 힘든 줄도 모르고 최고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장모(30대)씨는 “어깨와 목 통증이 없어지지 않았는데 서금요법 자극을 받다 통증이 시원하게 없어졌다. 참으로 효과가 좋다”면서 “서금요법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적극적으로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행사기간에 최고의 봉사활동을 실시한 김 지회장과 봉사단원들은 “이전의 수지침요법 대신 서금요법만으로 자극하니 남녀노소 누구든지 거부감 없이 자극받을 수 있었다”면서 “봉사자의 경우 경험이 그다지 많지 않은 회원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어 어느 때보다 서금요법의 높은 효과성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가치를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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