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웰빙건강박람회 '서금요법'부스 구름인파

부산지회 수지봉사회 자원봉사 전개
2000여명 방문… 효과 체험 후 감탄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4년 국제웰빙건강박람회’(부산 mbc 주최·부산광역시 후원)에서 부산지회(지회장 김채년·051-818-2963) 소속 ‘수지봉사회’회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2000여명의 시민들이 수지침 부스를 방문했고 서금요법 효과를 체험한 뒤 감탄사를 연발했다.

김채년 지회장은 “지금까지 수지침 시술 위주의 봉사보다 서금요법을 이용해 평상시에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홍보용 소책자를 준비해 봉사활동을 했다”면서 “봉사단원들이 파트별로 서금요법(아큐빔Ⅲ·기마크봉·황토경탄·압진봉)으로 자극하고 상응도를 보면서 서금요법 이론과 기구 이용법을 설명해 보다 친밀하고 격조 높은 봉사활동이 됐다”고 자랑을 했다.
  
벡스코 행사장에는 전국에서 다양한 봉사단체도 많이 참가했지만 수지침 부스에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고 행사 관계자들도 칭찬을 많이 했다.
수지침 부스를 찾아온 방문객 중에는 정치인·의료인·교수·종교인·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서금요법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에는 2~30대의 젊은 방문객도 많이 부스를 많이 찾아왔다. 이들은 장부관련 증상보다 주로 어깨, 뒷목, 허리 통증 등 각종 통증을 호소했고 이들에게 상응요법 자극으로 좋은 효과가 바로 나오자 봉사단원들은 신이 나서 힘든 줄도 모르고 최고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장모(30대)씨는 “어깨와 목 통증이 없어지지 않았는데 서금요법 자극을 받다 통증이 시원하게 없어졌다. 참으로 효과가 좋다”면서 “서금요법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적극적으로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행사기간에 최고의 봉사활동을 실시한 김 지회장과 봉사단원들은 “이전의 수지침요법 대신 서금요법만으로 자극하니 남녀노소 누구든지 거부감 없이 자극받을 수 있었다”면서 “봉사자의 경우 경험이 그다지 많지 않은 회원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어 어느 때보다 서금요법의 높은 효과성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가치를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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