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고모 회원은 1986년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 기억상실, 환상, 헛소리 등으로 정형외과, 정신과 치료를 받고 2년 동안의 병원 생활에 약물중독으로 간병변 진단을 받았다. 또 뇌출혈로 병원치료를 받았고, 목 디스크 수술을 요해 검사하던 중 간암 진단을 받고 간암 절제술을 받았다. 3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의사의 말에 앞은 깜깜했고 서금의학을 알고 있던 회원은 서암뜸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수술 후 매일 500개씩 신서암뜸을 떴다. 입원 중이라 화장실에서 몰래 뜨다가 야단맞기 일쑤였고 병원 벤치에서 이를 악물고 인내하며 뜸을 떴다. 퇴원 후에도 열심히 서암뜸을 뜨고 12년째 살고 있다. 운기체형은 우 토화불급, 좌 화토태과이며 삼일체형은 우 신실증, 좌 양실증이고 음양맥진은 우 촌구2성평맥, 좌 촌구1성평맥이었다. 건강이 좋아지자 서암뜸을 멀리했고 서금의학을 잠시 잊은 탓인지 그 회원은 소화기 이상이 오고 바로 복수가 차 배가 불러왔다. 겁이 나기 시작한 고모 회원은 서암식(토신왕과 의왕식을 1일 3회 식사대용)을 챙겨먹고, 반지요법(우 제1지, 좌 제2지)과 수지발찌를 착용하고, 신서암뜸을 A1~16(3줄), A16~ 30(2줄), G13, N3·5·7·9, F5·9, J1·3·5·7에 500개씩 떴다. 일주일 정도 지나 정상적으로 소화가 잘 되고, 가스 차는 것이 줄어 들었으며, 15일 정도 지나자 복수찬 배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절대 서금의학을 잊지 않겠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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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의 여성으로 어려서부터 허약해서 늘 병치레를 했고 별별 좋다는 곳을 다녔지만 늘 위장병에 시달렸고 결혼 후 가정적으로 남편과의 불화,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가장 역할을 해야 하는 어려움 등으로 삶이 참 고달프고 힘들었다. 16년 전부터 근육통(현대의학명: 근막동통증후군), 만성위장병, 불면증, 우울증, 갑상선용종, 만성비염(축농증), 수족냉증(우측), 이명증을 앓았고 2년 전에는 유방암 수술(우측)을 했다. 운기체형은 우 수수태과, 좌 토화태과이고 삼일체형은 우신실증, 좌 양실증이며 음양맥진은 우 부돌1~2조맥, 좌 촌구1성평맥이다. 특상 황토서암뜸을 A1~A16(3줄), A16~A30(2줄),G11, K9, F6, E38, E42, B18·19·21·24, M4·5, J3·5, L4, H2, D2에 하루 5장 이상을 떴다. 이렇게 매일 서암뜸을 뜨면서 서암식을 먹고 발지압 운동을 하니 첫날은 불면증이 해소돼 숙면을 취하고 매우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3일 후에는 동통이 호전되기 시작해 현재 99% 호전됐다. 그리고 위장장애 등 모든 병증이 점점 호전되면서 건강이 좋아지고 있다. 서금의학 중 서암뜸이 최고인 것 같다면서 아픈 친구들에게 서암뜸 전도사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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