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대학 4학년생인 김 모회원(23)은 자궁근종으로 2011년 12월 3일 지회를 방문했다. 늘 피곤하고 복부 팽만감이 있고 수족냉증이 심해서 학교 근처 여성전문병원의 검진 결과 자궁내에 6cm 근종이 4개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나 미혼이고 아직 어리다고 생각한 김 회원의 엄마는 수지침요법을 생각하게 됐다. 김 회원의 엄마는 지방에 있는 관계로 지인으로부터 본 지회를 소개받아 상담하게 됐다. 과거 김회원이 초등학교 5~6학년 시절 담낭에 혹이 있었는데, 이때 서암봉(中)을 5~6개월 꾸준히 붙인 결과 거짓말처럼 싹 나았던 경험이 있어서 더욱 수지침요법의 효과성을 믿고 이용하게 됐다. |
||||||
·치방 ·右-담승방, 심정방 · 左-삼초승방, 심정방 ·左右手-기본방, 상응점, A30, F6, J3 ·사용기구 위의 치방에 기마크봉과 뜸을 하고,左右手 5指에 구암반지, A5·6·8·12에 금봉(大)를 이용하게 했다. 2011년 12월3일~2012년 2월말까지 일주일에 한번씩 지회를 방문해 맥상 확인 후 아큐빔으로 자극을 하고 특히 상응점은 10분 이상씩 단순자극((-)도자)을 했다. 그 후 취직이 돼 2012년 3월부터는 상담이 어려웠지만, 구암반지와 뜸 자극, 금봉 등으로 꾸준히 자극했다. 그러다가 2012년 6월 병원 검진 결과 자궁근종이 깨끗하게 없어진 걸 알게 된 후 이 기쁜 소식을 알리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
||||||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이하선염을 앓고 난 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구안와사가 왔다. 이 여학생의 엄마는 필자의 지회에서 맥진 수업을 듣는 분으로, 2010년 12월 28일 딸 아이를 데리고 지회를 방문했는데, 집이 평택인 관계로 매주 상담은 못 오고 그 후는 주로 전화 상담을 했다. 운기체형은 右-金火 不及, 左-金火 太過이었고, 맥상은 右 소장승, 左 위승 이었다. ·치방 먼저 左右手 5指에 반지를 끼우고, 右-소장승방/비정방, 左-위승방/비정방, 左右手-기본방, 맥조절, 상응점, 기타요혈(B19~24,M3~5)에 침→뜸→기마크봉, 아큐빔→뜸→기마크봉 순으로 자극을 주게 했다. 그리고 1일 2회 서암식(예왕/토신왕)을 먹도록 했고, 양이 많지 않은 관계로 10g씩 섞어 20g을 먹게 했다. 매생이 군왕은 식후 2봉 정도씩 먹도록 하고, 그 외 모든 음식 섭취 후에는 1봉 정도 먹도록 권했다. 이 결과 2011년 1월경 거의 정상이 돼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는 서금요법의 효과성과 엄마를 존경하게 됐다. 그래서 현재는 금경팔찌(2012년 3월부터 착용), 매생이, 서암식, 기마크봉, 아큐빔 등으로 건강관리를 엄마가 해 주고 있는데, 많이 작았던 아이가 이렇게 관리하면서 키가 많이 자라서 거의 162~3cm로 자랐고 너무 예뻐졌을 뿐 아니라 체력도 많이 좋아져 집중력도 좋아지고 학업성적도 많이 향상됐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