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오 회원은 아들이 의사인데 남편이 정기적으로 피검사를 하면서 수치가 10를 넘어서 전립선암 양성일 확률이 높다고 로봇수술을 하자고 권했다고 한다. 그러나 남편은 수치를 믿지 않았고 건강하다고 아들의 권유를 듣지 않았다고 한다. 그때 김윤오 회원이 발지압판과 반지요법으로 남편의 건강을 돌보았는데 한 달 정도 지난 뒤에 병원 검사를 하니 수치가 8이하로 떨어져서 수술을 하지 않게 됐다고 기뻐했다. 김윤오 회원은 “남편에게 발지압판 운동을 매일 하도록 권했고 손모형도에 수지침 자극을 했는데 무척 효과가 좋았다”면서 “의사인 아들도 수치가 낮아졌으니 수술은 하지 말고 계속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하라고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윤오 회원은 “서금요법 덕분에 남편이 수술을 하지 않게 됐고, 더욱 서금요법 연구에 매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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