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 6개월 동안 요로결석 때문에 일상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받을 정도로 고생했다. 고려수지침으로 자극해 완전 해소시킨 사례를 치방 위주로 소개하겠다. ·치방 1.발지압판 운동을 저녁 잠자리 들기 전에 40분간 실시. 2.수지부항기로 A3에서 좌우 각 3번씩 6회를 3일간 습부항을 실시. (소변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었음) 3.PEM으로 A1·3·5·8·12·16, C1, L3, I38, J4, I18+I21+I12를 자극후 기마크봉 부착 (이때 I18+를 자극하면 방광이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음. I18+의 효과를 실감했다) 4.매일 새벽 A1·3·8·12·16에 특상 황토서암뜸 (이때 A3은 오복뜸)을 떴음. 5.CI37-1, CJ3에 금봉(大)을 항상 붙이고 다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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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6개월여를 고생해 오던 소변이 시원스레 나오고 배뇨시 통증도 없어져 정상적으로 소변을 보니 정말 살 맛 나는 세상이 됐다. 고려수지침을 배운 게 정말 큰 복이라고 생각한다. (2)요통 : 서금요법(금봉·기마크봉·PEM) 이웃에 사는 77세된 할머니의 요통 해소 사례다. 이 할머니는 허리가 아파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는데 병원에 가면 간단한 물리치료만 해주고 다른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니 불편한데로 살라고 했다. 어느날 찾아오셔서 수지침으로 허리 아픈 것 못 고치냐고 부탁해 자신있게 “고칠 수 있다”고 대답했지만 겁은 났다. 만약 고려수지침 요법이 효과가 없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다. 그러나 자신감을 갖고 요통부위 5곳에 건부항을 한 후 색이 제일 진한 곳에 금봉(大) 금색 2개를 붙여드렸다. 상응점엔 기마크봉 부착, 하룻밤 지나고 났는데 할머니께서 환히 웃으시며 허리 아픈 게 다 나았다고 아주 좋다며 기뻐했다. 다른 방법은 일체 안쓰고 금봉만으로 이런 효과를 보니 정말 고려수지침의 위력을 새삼 느끼는 계기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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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된 할머니는 CN9 부근에 밤톨만한 딱딱한 혹이 있는데 무릎 통증이 심해서 걸을 수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N9 부위를 PEM으로 자극하니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따라서 CN9 부위의 혹위에 금봉(大) 2개를 붙이고 상응점인 N9에 기마크봉 중형을 부착했다. 이 할머니도 만 하루가 지나자 딱딱한 혹이 물렁거려지고 걸어도 통증이 없다고 기뻐했다. 3일이 지나자 그 혹이 완전히 없어졌다. 할머니는 이제는 금봉을 어딘가 아프면 아픈 곳에 옮겨 붙이는게 일이라고 하시며 이제는 병원 필요없다고 자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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