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완관절과 주관절 사이의 뼈를 다쳐 수술을 한 후 평상시에는 서금팔찌 1 개를 착용하고 지내다가 조금만 무리하면 어깨와 등이 무거워지며 통증까지 있게 될 때는 손목에 2개를 착용하곤 했다. 그런데 이번에 똑같은 증상으로 팔이 무겁고 저림 증상이 나타나 금경팔찌 1개를 찼는데 저림증상과 통증이 해소돼 좋은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알게 됐다. 오전, 오후 강의를 하고 나면 “와! 피곤하다”라는 표현이 나도 모르게 저절로 나오곤 했는데 금경팔찌를 차고 며칠 지난 후 생각해 보니 강의가 끝나고 “피곤하다”라는 표현을 안하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금경팔찌를 착용한 날부터 오후에 눈의 피로감이 없어지고 양어깨가 가볍게 둥둥 뜨는 듯 온몸에 가벼움을 느끼게 되니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항상 뒷머리가 땅기고 머리가 맑지 않고 눈이 침침하다고 하소연 하던 55세 여성 회원이 금경팔찌를 착용하고 난 후 팔찌를 착용한 쪽의 뒷목과 머리, 눈이 시원해지면서 눈이 확 밝아지는 우수한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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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양한 서금요법을 이용하고 파워서암팔찌를 양손에 착용하고 있었기에 특별히 불편한 곳 없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었다. 그래도 가끔씩 무리하게 일을 진행할 때는 어느 한 곳이 아프기 마련인 게 우리 인체다. 며칠 전 하루에 4~5시간을 자료정리 하느라 컴퓨터 작업을 이틀 동안 했었다. 보통 이렇게 컴퓨터 작업을 하면 어깨가 뻐근해지는데 금경팔찌를 착용하고 작업을 하니 뻐근함과 피곤한 증세가 전혀 없었다. 금경팔찌가 출시되던 날부터 팔찌를 착용하고 지내 보니 “몸이 참 가볍다, 부드럽다, 왠지 눈하고 머리가 맑네!” 이런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은 이렇게 많은 시간 컴퓨터 앞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어깨가 불편하고 모니터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눈이 피곤해지는 증상을 많이 경험 했었으나 금경팔찌를 착용한 후부터는 이런 불편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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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서금요법 초급과정을 공부하는 주모(64·여) 회원은 4~5년째 불면증으로 수면유도제를 복용해야 잠이 들 정도였다고 했다. 잠이 들기도 어렵지만 잠이 들더라도 밤중에 2~3번을 깨야 하니 숙면을 취할 수 없어서 매사에 짜증이 나고 의욕이 없다고 했다. 기마크봉을 붙이고 서암뜸을 뜨고 발지압판을 밟는 등의 노력을 했더니 그런대로 잠을 잘 수가 있었으나, 밤 중에 한 두번씩 잠을 깬다고 했다. 그래서 24시간 계속적으로 자극을 줘 숙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가를 질문했다. 금봉 은색을 만든 재질로 된 금경팔찌가 새로 출시돼 차보도록 권했다. 삼일체형과 음양맥상이 좌 양실증 방광승, 우 신실증 소장승맥이 나왔다. 서금요법에서 불면증에 대한 원인은 간화(肝火)ㆍ심화(心火)가 주원인으로 돼 있어서 양실증인 좌측 팔목에 금경팔찌를 착용하면 심ㆍ심포ㆍ대장금경을 자극하여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좌측 팔목에 금경팔찌를 착용도록 했다. 금경팔찌를 착용하고 잠을 자니 금경팔찌를 착용하기 전보다 깊은 잠을 잘 수 있었고 밤중에 자다가 한 번 정도 깰까말까 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면서 금경팔찌의 효과에 대해서 너무 고마움을 표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했으므로 불면증 환자들은 꼭 금경팔찌를 착용하도록 권한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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