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는 각각 15명의 수지침사들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총 1600명에 달하는 마라토너들에게 종아리 쥐내림 방지에 도움이 되는 치방과 무릎관절통 예방 치방을 실시했다. 또 마라토너들이 출발한 이후에는 동반한 가족과 관계자들에게 간단한 치방을 실시해 칭찬을 받았다. 2010년의 구제역 파동으로 마라톤 대회가 실시되지 못했던 이후 처음 개최된 행사여서 참가자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 자원봉사 현장에는 지난 대회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의 치방 효과를 체험한 사람들이 많은 지인들을 데리고 와서 서금요법의 좋은 효과를 추천하면서 미담을 나눴다. 장병공 지회장은 “마라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이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가는 분들도 많았다. 자원봉사에 참가했던 수지침사들이 건강관리 전문가로서 보람을 느낀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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