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극기구 : 특상 황토서암뜸, 기마크봉, 금봉은색 2. 자극점 : 기본방, 하초 앞 뒤 3줄씩, K10, F5, L7, L3, B21, B23, B24 3. 날짜 : 2011년 5월 증상 시작 4. 나이 : 41세 주부 5. 증상 배가 몹시 아프고 피가 3일 동안 쉬지 않고 나왔다. 3일 후 2~3일 멈춘 후 다시 나왔다. 그 뒤로 매우 피곤하고 짜증이 많이 났고 밤에는 극도로 예민해져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생리양은 엄청 나왔고 덩어리가 많이 나와서 아무데도 갈 수 없었다. 그 뒤로 3개월 동안 피곤하면 출혈이 2~3일간 지속됐고, 햇빛 알레르기 증세도 심했으며 두통까지 왔다. 병원에 가서 진단이 생리불순으로 나와 피임약을 복용했었고 그 후 나아지지 않아 다시 가니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다. 다른 산부인과에 가니 난소가 매우 많이 부어 있다고 진단이 나왔다. 다시 종합병원 산부인과 가서 진료결과 내막이 두꺼우니 긁어내야 된다고 1박2일 입원하고 치료하자고 했다. 큰 걱정으로 서울에 최고라는 병원에 가니 자궁내막용종으로 진단됐다. 한 달 후 분당수지침 지회장님 상담 후 집에서 5장씩 아침·저녁으로 손바닥과 손등에 뜸을 뜬 후 기마크봉을 붙이고 자니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데 20cm 길이의 하얀 냉이 빠져 나왔다. 매일 서암뜸과 기마크, 금봉(은) 자극을 반복 후 냉이 조금씩 빠지고 소변이 점점 탁해졌다. 서암뜸 자극 6일 후에 손바닥 상응점 압통이 줄고 하루 종일 출혈이 아닌 덩어리가 빠져나갔다. 다음 첫 아침 소변이 매우 깨끗해졌다. 다시 생리를 시작한 후엔 덩어리가 나오며 8일 정도 생리가 있고 힘들었지만 머리는 이상하게 맑아졌고 그 후로 덩어리가 한 번씩 작게는 2번 정도 빠졌다. 2011년 12월 15일 수술날짜가 돼 병원에 갔다. 자궁 내시경검사, 복강경 검사를 하니 용종이 떨어져서 없어졌고, 찌꺼기만 남아있다고 했다. 남은 용종을 긁어내고 조직검사를 했다. 14일 후 검사 결과 상 아무 이상 없다고 나왔다. 의사 선생님이 “돈 벌었네요!”하니 너무나도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수지침 공부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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