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만성 황달이 있다. 눈·손톱·소변·피부색이 황색으로 변하며 소화불량이 생긴다. (14)간염·간경변·간암 간염은 급성과 만성이 있으며 A·B·C형 간염 등이 있으며, 그중에서 B형 간염이 가장 심하다. B형 간염은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발전하는 등 모두 난치성이나, 서암뜸을 꾸준히 떠 주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서암뜸을 떠 주어 간염 항체가 생겨 건강을 회복한 사례, 간경변이 해소된 사례, 간암이 해소된 사례 등 건강을 회복한 사례가 많이 있다. 다만, 간장 질환은 모두 난치성이므로 최소한 6개월 이상, 매일 꾸준히 떠 줘야 완전한 효과반응이 나타난다. 서암뜸을 꾸준히 떠 주면 피곤이 덜하고, 머리가 맑아지며, 소화기능이 좋아진다. 6개월이 지나면 병원 검사상에서도 효과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간장 질환이 있으면 한약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간(肝) 질환자에게 한약을 만지거나 먹게 하면 80~90% 이상 맥상이 악화된다. 이와 함께 약, 인스턴트식품, 신체 접촉 등도 맥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며, 한약재가 들어간 약이나 건강식품·홍삼 등도 주의한다. 서암뜸을 많이 떠 체온을 높여 주면 림프구가 증가하고 활성돼 간염바이러스·암세포 등이 제거될 수 있다. 또 간의 모세혈관 확장 및 재생에 도움을 준다. 간 질환이 있으면 병원의 검사·치료는 반드시 필요하며, 서금요법의 온열요법인 서암뜸도 매우 큰 도움을 준다. 2~3년 이상 떠 주면 반드시 효과가 있다. 단, 한약 복용과 경락의 침·뜸 시술은 반드시 삼가야 한다. <다음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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