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봉사단, 행안부장관상받아

창동수지침연구, 자원봉사자의 날에

  
창동수지침연구실 ‘무연봉사단(단장·김미라)’의 권광수 봉사회장과 단원들은 1994년부터 생활이 어렵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서금요법·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5일 ‘전국자원봉사자의 날’ 행사에서 유재영 단원이 ‘행안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또 지난 12일 개최된 ‘도봉구자원봉사자의 날’ 행사에서는 유성식·이흥주 봉사단원이 ‘도봉구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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